2008년 07월 01일
DC를 열광하게 만든 오나니마스터 쿠로사와! 감상소감


아...오랜만에 제대로 된 대작 하나 봤군요 ㄱ-
아 십라 번역 해주신 DC님들께 감사를 [...]
3시간인가 30분만에 전화 번역 했다고 들었는데 말입니다..[뭐 일단 10화까진 네이버 블로그의 어떤분이 번역 하셨으니까..]
이 상업지를 처음 접했을땐
"뭐야 이거 제목이 왜이래 ㄱ-"
라고 생각하면서도 무심코 클릭하는 마우스
그리고 번역된 10화까지 보고 푹 빠지게 됩니다 (...)
다음화부터는 번역이 안되있길래 원래 사이트에 들어가서
11화부터 30화까지 봤죠.
아 물론 일어 실력은 아주 조금밖에 안됩니다 [...] 한글자한글자 읽어가면서 해석하고 찾아보고 해가면서 감상했지요.
그리고 그다음날 일어나보니 DC에서 번역 다했다고 하는 소식이 들리게 됩니다.

오오 승리의 DC 가끔 DC가 최강으로 보입니다 [?]
오나마스를 보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쿠로사와가 자신이 했던일을 밝히고 나서 반아이들에게 왕따를 당하게 되는데
그 모습을 안쓰럽게 쳐다보기만 했던 폭탄머리 친구.

놀림받아도 괜찮다는건지 ..체육시간에 다시 말을 걸어줍니다.
그뒤로 다시 친해지죠.
진정한 친구의 우정이라는건가요.
여튼 저부분에서 약간 찡했습니다.
..심심하신분들 한번쯤 읽어보시는것도 좋을듯 해봅니다.
약간의 에로한 장면이 있긴 하지만 말이죠.
# by | 2008/07/01 16:07 | 땜빵만세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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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에 맞는 용기를 보여준 쿠로사와도 멋졌습니다.
근데 걔하고 플러그가 이어질줄이야..=_= 완전 대반전이더군요;;
ㄴ 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