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3일
받으면 넘기는 바톤
받으면 넘기는 바톤 <-------까초니님 댁에서 트랙백
【1】건네 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넵 개념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크고 아름...은 훼이크고 주로 불리우는건,오덕,병신,가축배미,홀딸,딸페 등등...
【3】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1. 몸이 허약하지만 자신이 맡은일을 충실히 다하고 더듬이(?)가 있는 타입.

2. 못하는것도 할려고 노력하는 타입.

5. 가사일을 잘하는 타입.

【1】건네 준 분의 인상을 부탁합니다
넵 개념
【2】주위로부터 본 자신은 어떤 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까? 5개 말해 주세요.(어디까지나 예상)
크고 아름...은 훼이크고 주로 불리우는건,오덕,병신,가축배미,홀딸,딸페 등등...
【3】자신이 좋아하는 타입에 대해 5개 말해 주세요.
1. 몸이 허약하지만 자신이 맡은일을 충실히 다하고 더듬이(?)가 있는 타입.

[헑헑]
2. 못하는것도 할려고 노력하는 타입.

[헑헑]
3. 헐ㅋ기절ㅋ
4. 어리광 부리는 타입.

[우왕ㅋ굳ㅋ]
4. 어리광 부리는 타입.

[헑헑]
5. 가사일을 잘하는 타입.

[헑헑]
【4】에서는 반대로 싫은 타입은? (서투른 타입)

된장녀

[돈만 밝히는 더러운 무녀같으니]
【5】자신이 이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이상이라든지 있습니까?
용기있는 남자가 되는것.
【6】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용기있는 남자가 되는것.
【6】자신을 그리워해 주는 사람에게 외쳐 주세요.

[엄마 밥좀..]
콰아아앙
【7】배턴을 돌리는 15명. (덧붙여서 인상 첨부로)

# by | 2008/03/13 22:37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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