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출처 :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319드디어 이들이 한국에 왔습니다. 얼마나 많은 논란이 일어날 것인지 예상이 될 부분이죠. 기대를 저 버리지 않았습니다. 진실과 소문이 꼬리를 물고 있군요. 너무 헷갈릴 정도여서 본 대로 쭈욱~ 정리해 봤습니다.
1. 피랍자들이 쇼핑을 했을까?http://www.migojarad.com/entry/wtf-afghan-hostagehttp://blog.daum.net/letstrash/4916040http://buttz.aquz.biz/tt/17'수염깎고 머리 정리할 시간은 없지만, 쇼핑할 시간은 있었다' 파문. 이들이 들고 온 비닐 백들이 면세점으로 추정되는 로고가 박혀 있기 때문에 말이 많네요. 면세점이든 현지 백화점이든 물건을 사면 주는 쇼핑백이란 건 분명할 겁니다.
일단 국내 분위기를 전혀 몰랐던 것인지. 이런 걸 왜 눈에 띄게 휴대한 것인지 모르겠군요. 일부에서는 수염을 안 깍아 최대한 불쌍하게 보이려고 애썼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반박 - 쇼핑이 아니라 정부관계자가 사 준 옷이다
http://reedyfox.com/bbs/view.php?id=fox&no=1860http://news.egloos.com/1629549http://issue.tistory.com/3362. 멀쩡하게 걸어 나오다가 휠체어에?http://iriona.egloos.com/1447793사실 이 사진에 등장한 분이 상당히 아팠다고 하죠.(공항서 앰뷸런스에 실려 갔다고 하던데) 국내에 들어오자 긴장이 풀려서 탈진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찌됐건 이런 건 악화된 여론의 비판 소스가 될 가능성이 충분하죠.
3. 썬글라스도 구입한 이들?http://iandyou.egloos.com/629040http://godcapture.egloos.com/1448392사실 위 글에서 볼 수 있듯이 비즈니스 클래스에 타고 오는 이들 사진부터 비판의 대상이었죠. 그런데 결국 썬글라스까지 논란의 도마에 오르게 됐군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었는데. 옷차림이나 행색부터 자중하는 모습이 없어 너무 안일했군요. 피랍자 가을 패션이라는 비판까지...
4. 반성의 기미라곤 찾아볼 수 없는 샘물교회?http://dolba.net/tt/k2club/841남의 돈으로 생색내는 샘물교회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비용을 부담하겠다’고 인정하면서도 지극히 소극적으로 일관하고 있어 여론을 더 악화시키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 글에는 샘물교회 단기선교 지원서 자료도 함께 제시하고 있습니다.
5. 계란 열사 결국 투척 수포로... 다시 던질 것http://jinh.tistory.com/89http://ayakhoo.net/tts/284위 블로그나 주요 언론 보도를 보면 계란을 투척하려 했던 분(또는 분들)은 분명히 있었던 가 봅니다. 그러나 경찰이 막았던 것 같군요.
6. 정말 그들이 죽을죄를 졌는가 - 기독교 편에 선 글http://blog.naver.com/adsjyw/41703809http://dongha.tistory.com/3반기독교... 소위 ‘개독교’에 대한 여론이 최악인 상황에서 기독교인의 글은 역시 집중 포화의 대상입니다. 댓글들을 보니 이성 반이성을 떠나 한국 땅에서 기독교에 대한 여론이 확실히 달라졌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참고 - 반기련 :
http://www.antichrist.or.kr/7. 여성 인질들이 지속적으로 강간을 당했다?http://sky4you.net/1912외국 언론 기사를 원문 그대로 소개한 글입니다. 또한 석방 합의금에 대한 이야기도 있네요. 실제 국내 언론들은 성폭행에 대한 언급은 없어도 지속적으로 성추행 위협이 있었다는 소식은 전하고 있습니다.
8. 무슬림들은 종교 강권 안해... 개종 강요했다는 이들의 증언은 거짓?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yt/3914/20070902n05687/http://news.empas.com/issue/show.tsp/cp_ck/3914/20070902n06566/사실 이건 단순히 이들이 ‘불쌍함’을 호소할 부분을 넘어설 이슈입니다. 무슬림 전체를 매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무슬림을 자극할 만한 종교 강권이나 종교 의식 유사 행위를 했던 것이 발단이었을 경우 문제는 더 커집니다.
9. "놀러간 것도 아닌데 왜 우리 부담?" 발칙 멘트http://si-hon.net/96상당히 도발적인 언급이군요. 이런 태도를 어떻게 이해하며 받아들일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10. 바지에 쓴 피랍일지 의혹http://blog.naver.com/ehdrb1495/60041741365바지에 쓴 피랍일지에 여러 가지 의혹이 있다는 주장입니다. 40여 일 동안 쓴 것 치곤 너무 이상한 점이 있다는 설명이군요. 너무 논란이 많으니 이런 의혹까지 제기되나 봅니다.
11.탈레반에게 희잡을 선물 받았다?http://blog.naver.com/romi9/40041776576http://photosmake.egloos.com/3743210현재는 가족들이 면회를 마치고 나온 상태인데 이영경 씨 가족은 이 씨가 탈레반으로부터 기념품으로 받았다는 히잡을 들고 나와 취재진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관련 글
http://www.ytn.co.kr/_ln/0103_20070902160534634012. 인질 양보 사실 아니다?http://imnews.imbc.com//replay/nw1800/article/2057783_2745.html한편 탈레반에 의해 납치됐다 풀려난 여성 인질 가운데 한 명이 양보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아마디 탈레반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석방양보가 맞다는 보도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31077.html뭐가 맞는 건지. 정말 이들이 거짓말을 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들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13. 관련 정보는 루머가 상당수 많다는 지적http://jeliclelim.tistory.com/30근거 없는 루머를 반박하는 글입니다. 뜬소문이 많을수록 늘 균형감 있는 생각을 해야 하죠.
14. 이미 인터넷에선 유머가 돼 버린 이들 http://brainfood.tistory.com/20http://rystal.a-ins.net/45http://shadowhawk81.blogspot.com/2007/08/blog-post_30.html“납치할 것” vs "또 갈것“... 이게 무슨 국제 망신입니까. 각국의 정부의 통제에 따라주는 게 가장 바람직합니다.
속보 - 국제사회 "테러리스트와 협상" 맹비난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3&article_id=0000274272§ion_id=104§ion_id2=234&menu_id=104추가 속보 - 탈레반 "韓 민간인철수 약속 어겨..대사관 공격할 것"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01&article_id=0001744100§ion_id=104§ion_id2=234&menu_id=10415. 무용담 말하듯... 국정원장의 처신http://interok.net/blog/275국정원장의 처신에 대한 비판이 있군요. 누구보다 조심해야 할 국정원장이 언론 노출의 전면에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겠군요.
- 참고 : 소말리아와 우토로도 가야 한다는 주장
http://blog.daum.net/ctzxp/823096716. 국민들은 진실을 원한다 - 종비련 자료http://badnom.com/427상당히 잘 정리되어 있는 성명서 원문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7. 아프간 관련 해외 네티즌 여론 번역http://scolion.com/43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여러 가지 의견이 많습니다.^^
18. 사태 일지 및 기사 정리 - 얼마나 많은 이슈가 있었던지...http://simplyside.net/blog/3언론 뺨칠 정도로 정리 참 잘 하셨네요. 끝이 없군요.
- 정리 멘트예수에게 감사하지 말고 국민에게 감사하라
http://wingwing.mireene.com/102남은 건 반성의 시간
http://rukxer.net/2460565나는 용서하고 싶다
http://artist.nuwana.com/56